광주 심리상담센터의 상담실 구획과 벽·천장 방음 공정을 정리한 현장입니다. 상담 공간은 실내 울림뿐 아니라 인접실로 전달되는 말소리와 문·천장 속 연결 공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
사진으로 보는 핵심
사진 1~4는 공사 전 공간과 벽·천장, 출입문 위치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.
사진 5~10은 상담실 구획을 위한 벽체 골조와 내부 자재, 천장 연결부를 구성하는 과정입니다. 콘센트와 설비 관통부, 벽체 상부의 빈틈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.
사진 11~15는 보드와 표면 마감을 진행하고 문 주변과 전체 구획 상태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.
상담실 방음에서 확인할 점
흡음은 실내 울림을 줄이는 방향이고, 차음은 말소리가 다른 공간으로 전달되는 것을 줄이는 방향입니다. 문 하부와 문틀, 천장 속 공용 공간, 환기구가 소리 이동 경로가 될 수 있으므로 벽체만 보강해서 결과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.
상담 내용의 프라이버시는 공간 구성과 운영 방식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. 사진만으로 차음 성능을 판단할 수 없으며, 필요한 경우 준공 전후 측정과 현장 조건에 맞는 별도 설계가 필요합니다. 전기·소방·환기 변경은 관련 전문가 검토가 우선입니다.
상담: 1668-3705














